|
|

|
|
도청 공무원노동조합 AI 조기근절에 적극 협조
|
|
28일 김제 용지 예방적 살처분 공무원노조 300명 지원
|
|
2016년 12월 28일(수) 11: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북도청 공무원 노동조합은 고병원성 AI의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12월28일 300명의 조합원을 김제 용지 예방적 살처분 현장의 매몰 작업 등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27일, 김제 용지 예방적 살처분 농가 64호 1,627천수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위해 공무원 노동조합에서는 적극 협조하기로 결정했다. (노조임원 별도 30명 솔선수범 참여)
※ 전북도 행정부지사, 실국장 및 간부공무원 287명은 12월26일, 27일 2일간 살처분 현장에 지원됨
26일 기준 37호에 866천수(53%)를 완료하였으며 12월 28일까지 살처분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고병원성 AI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김제 용지의 살처분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이며 기타 시군의 차단방역활동에도 총력을 기하여 조기종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