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이 지난 13일 귀농·귀촌인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날 한마당 잔치에는 지역민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귀농귀촌인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시군과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인 면단위 화합 행사는 쌍치면과 인계면, 복흥면, 구림면 순으로 열렸으며, 동계면은 20일이다.
한편 11월말 현재 귀농귀촌인구는 583가구 949명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