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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적십자봉사회, 회관 건립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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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1000만원 기금마련‥적십자순창군지회 사무실 건립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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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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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적십자봉사회(회장 윤오순)가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사무실 신축 건립비 마련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순창적십자봉사회 윤오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명은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회관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십시일반 마련한 1000만원을 쾌척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순창적십자봉사회에 따르면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선영애 씨가 자신의 평생소원이던 회관 건립에 써달라며 3000만원을 희사한 것에 이어 순창적십자봉사회 회원들도 기금마련에 릴레이로 동참하면서 회원들도 형편에 맞게 십시일반으로 기금마련에 협조한 것.
이번 회관 신축건립의 계기는 초대 선 회장의 평소 숙원에 따라 신희출 전협의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회관을 건립하기로 의견을 모은 데서부터 시작돼 오늘날 적십자순창지구협의회 사무실 신축이라는 역사를 만들고 있다.
순창적십자 관계자는 “선 초대회장님의 기금 쾌척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며 “더불어 뜻을 함께한 순창적십자 회원들의 마음도 모아지고 보태지니 회관을 건립하는 좋은 일로 발전하게 된 것 같아 특히 큰 보람을 느끼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순창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79년 회원 25명으로 창단한 이후 금년까지 37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40명 회원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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