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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슬로공동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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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수) 13: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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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슬로공동체(강경, 입석, 우계, 지내, 모산, 농소 마을) 주민 34명은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 성당포구마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안상일 위원장의 안내를 받고 그간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있는 특강도 들으며 유익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아름다운 포구의 풍경이 남아있는 마을로 금강을 끼고 번성한 포구의 포구로서 고려에서 조선후기까지 세곡을 모아둔 성당창이 있는 곳으로 성당포 또는 성포로 불리던 곳이다.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수리부엉이가 살고 있는 아늑한 숲과 너른 들판이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다. 성당포구 금강체험관은 연건평 300평 3층규모로 사무실, 식당, 세미나실 등이 실용적으로 건축된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자전거대여소도 있으며 바람개비 돌리러 오는 아이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며, 숙박시설과 캠핑시설로 어느 공동체보다도 알차게 운영되는 공동체로 보였다.
450년 역사를 지닌 마을로 현재는 55세대가 살고있는 농어촌의 일반적인 마을과 같은 형편이였으나 안상일 위원장이 헌신적으로 필요한 토지문제를 해결하는 면이 돋보였다.
성당포구 농어촌체험휴양마을사업은 11년 동안의 실적을 보며 우리 적성슬로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좋은 견학이었다.
/최 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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