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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원 무료강습 수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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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수) 11: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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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4회 농악 무료강습 수료식이 국악원 공연장에서 지난 10일 황숙주 군수, 최영일 도위원, 남원농악 류명철 선생, 국악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농악 기초반 11명(양필순, 김규례, 김종윤, 조영섭, 유영자, 이정숙, 장성규, 조명자, 안상순, 전대완, 설장미)에게 수료증이 수여 되었으며 이동주 선생이 지도하는 판굿,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윤영백 선생이 지도하는 난타, 민요, 특별출연으로 홍진기 선생의 설장고, 딸 홍유경의 가야금 연주, 순창 시조협회의 전국 시조경창대회 동영상 상영으로 이어졌다.
국악원 수료식은 2003년부터 계속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무료강습이지만 수료증을 수여해 국악에 대한 자부심을 북돋고 있다.
오후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의장과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다문화가정 지원센터의 시조 합창, 민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발표회가 3시간동안 이어졌다.
다문화지원센터는 일본, 태국, 필리핀, 몽골의 여성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생활하는데 국악에 심취하여 한국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국악원에서는 군비지원을 받아 농악, 시조, 판소리, 무용, 민요, 태평소를 연중 무료로 월요일 오전부터 야간까지 무료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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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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