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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화관, 13일~14일 총8회 화제작 앵콜‘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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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매직 : 리틀톰과 도둑공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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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수)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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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작은영화관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이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2016 화제작 앵콜상영’ 기획전을 진행했다.
이번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순창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이 주관하는 행사로 ‘영화를 보다, 문화를 누리다, 감동을 나누다’ 라는 주제로 총 4편의 영화를 2개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상영된 것.
특히 이번 작은영화관 기획전 ‘2016 화제작 앵콜상영’은 무료로 진행됐으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현장 발권해 군민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과람할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영작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체관람이 가능한 영화 위주로 편성해 가족단위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으며, 먼저 어린이 관객들을 흥미진진한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할 ‘더매직 : 리틀톰과 도둑공주’ 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줄 영화로 판타지와 재미요소를 모두 넣은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할머니는 일학년’은 70세 까막눈 할머니와 7살 똑순이 손녀의 한글공부 이야기로 할머니의 한글 정복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전해줬다.
‘행복까지 30일’은 ‘내 이름은 칸’ 제작진이 선사하는 2016 힐링프로젝트로 가난하지만 항상 밝고 씩씩한 까마귀알 형제의 ‘피자’를 먹기 위한 30일의 귀여운 도전을 다룬 영화로, 아이들의 웃는 얼굴 때문에 보는 이들의 마음이 녹는 영화로 전해졌다.
이번 작은영화관 기획전의 자세한 사항은 천재의공간 영화산책(063-653-70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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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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