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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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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월정리에 원룸·아파트형 등 10세대 주거시설·실습농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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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수)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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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귀농귀촌의 핵심사업인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최근 완료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서면서 귀농귀촌인구 순창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구림면 월정리 삭골길 113, 소득개발시험포 내 주택 10세대와 실습농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거시설은 원룸 6개, 아파트형 2세대, 복층형 2세대가 들어섰다. 또 실습농장은 1세대당 100㎡규모로 만들어 졌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시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주거문제 해결은 물론 영농실습이 가능한 소규모 농장까지 운영하는 사업으로 귀농정책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군은 지난 2015년 사업을 착공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12억 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군은 이번 사업 완료로 주거와 영농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삼락농정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군은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입주자격은 귀농귀촌 의사가 강한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가족세대원 2인 이상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만 26세 이상 65세 이하로 기존 귀농귀촌인은 공고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둔지 2년 이내여야 된다. 순창군 귀농귀촌교육 이수자나, 순창군 관내에 농지를 구입해 놓은 신청자 청년 층 등을 우대한다. 입주를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15일 오후 3시까지 순창군귀농귀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계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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