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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라이온스 클럽에서 사랑의 집짓기사업으로 구영문 씨 집을 짓고 있는 회원들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조현표)는 1969년 8월에 창립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계속 실시하고 있으며 금번 실시한 사랑의 집짓기는 유등면 무수리 구영문(지체장에 2급)씨 댁을 선정하여 지난달 3일 입주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짓기는 조립식 건축 15평 총 공사비 3천만원(지역업체(12업체), 개인(2명)이 9백만원, 본 클럽 회원업체에서 7백만원, 클럽자금 7백만원, 인건비 7백만원)이 소요됐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금번을 계기로 하여 1년에 1가구씩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며, 의료 및 노력봉사를 통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알려졌다.
조현표 회장은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 앞서고 형식적인 봉사보다는 진정한 마음에서 화합으로 사랑의 봉사를 하겠다.”고 말하고 “이번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협조하여 주신 지역업체, 개인, 회원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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