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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2016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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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등부 학생 대회 참여‥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참가상 등 시상
금상‥고등부 이예지(제일고2), 중등부 우승진(순창북중3), 초등부 이 랑(적성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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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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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사 주관 「2016 초·중·고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가 지난달 30일 순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순창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는 관내 초·중·고 재학생 2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와 본사 방침에 따라 초·중·고등부로 구분하여 진행된 대회는 참가학생들이 자신의 구미와 장점에 맞춰 쓸 수 있도록 별도의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참가자 자율에 따라 스트레이트나 칼럼형의 기사를 선택해 쓰도록 했다.
특별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통령의 하야와 탄핵, 촛불집회 등에 따른 국내 현 시국과 관련한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 주변의 여론 등을 주제로 제시해 학생들의 사회현실 인식에 대한 인지도를 살펴봤다.
단 초·중등부에는 참가학생들의 쓰기부담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생활 및 가정, 친구들 사이에서 겪어왔던 ‘학교 또는 집에서 본 것 들은 것, 학교생활 중 정규수업이나 특강 등, 체험 및 봉사활동 참여 수기 등 일상의 체험들을 기사쓰기 형식으로 옮겨보도록 유도했다.
채점기준(100점 만점)은 기사쓰기 일반적 적용원칙에 따라 6하원칙(70점), 대안제시(20점), 원고지 띄어쓰기(5점), 철자법(5점) 등에 따른 평가점수를 부여하고 산정해 시상자를 가렸다.
본사 김명수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군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혀온 지식과 경험 및 체험 등을 바탕으로 평소 지니고 있는 자신의 생각과 접목해 사실적인 글로 표현 한다면 학업에도 큰 성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고 독려하며, “신문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글쓰기 경험을 체득하고 나아가 학업 등에서도 항상 더욱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길 바라며, 꿈과 희망이 가득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상은 초·중·고별로 각각 최고상인 금상과 은상, 동상, 장려상 각각 1명씩, 이외 참가상을 시상했다.
대회 결과, ▶초등부에서 적성초 이 랑(초5)학생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은상은 구림초 조하연(초5)학생, 동상은 순창중앙초 강 별(초3)학생, 장려상은 순창중앙초 나효건(초3)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순창북중 우승진(중3)학생이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은 복흥중 김예은(중2)학생, 동상은 복흥중 정 해(중2)학생, 장려상은 순창북중 윤성모(중3))학생이 수상했다.
▶고등부에서는 제일고 이예지(고2)학생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은상은 제일고 남상언(고2)학생, 동상은 순창고 양유미(고2)학생, 장려상은 순창고 최시연(고2)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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