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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생산 ‘삼채’ 당뇨관련 인체적용 ‘효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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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기능성식품 임상지원센터 임상 결과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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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수) 14: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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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삼채가 ‘당뇨관련 효능이 있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연구 과제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이번 연구는 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농촌진흥청, 미국 ARS, 전북대학교, 세계김치연구소 및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주)가 지난 3년간 협력, 공동연구를 수행한 끝에 이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결과 혈당 상승 소견이 있는 연구대상자가 삼채뿌리농축분말을 8주 섭취했을 때 관련 지표의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남을 확인했다고 군 발효미생물진흥원이 밝혔다.
이외에도 삼채의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 생산 조건 확립 및 삼채 식이소재를 통한 ‘순창 삼든채 브랜드’를 활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에도 주력, 농촌진흥청 우수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연구에 사용된 시료인 잎과 뿌리는 전부 농가에서 생산한 것을 사용해 원료 차별화를 확보’하였고, ‘순창 삼채(상표명 삼든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향후 새로운 농가소득원이 될 수 있는 대외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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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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