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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주민 숙원 공사에 주민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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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교~ 사정교 보행로 확보 가능해져
날씨 좋으면 1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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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수) 1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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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시행하는 많은 사업 중에서 군민이 반기는 사업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최근 군 안전건설과 건설행정계가 ‘보행로 확보’ 공사를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직접적인 수혜 대상자가 되는 읍민들은, ‘경천 하천변에는 산책로가 있어도 누가 아래로 내려가 하천변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없는 편이었다’며, 그동안 주민들은 ‘차도가 위험해도 인도가 따로 없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다닐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경천교에서 사정교 까지의 공사는 날씨에 따라 빠르면 12월 말께면 완공될 것으로 군 관계자는 내다봤다.
오랜만에 주민들이 원하던 주민 숙원 공사가 이뤄진데 대한 질문에 강남재 건설행정계 담당자는, “그동안 민원사항도 있었고, 사업에 대해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작년부터였다”고 밝혔다.
강 담당자는, ‘그동안 인도가 없어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아오다, “교통행정 부서에서 ‘규제봉’을 설치한 뒤로 차도와 인도를 구분”해 인도의 필요성을 알게 됐을 것이라는 뜻을 전달했다.
이어, “도로가의 면적이 워낙 없어서 법적 보행로 기준인 1m 50센티미터가 겨우 확보된 상태”라며, “특히 군청 쪽은 더 좁은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공사가 마무리 돼 안전한 보행을 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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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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