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2년간 변치 않은 이웃사랑 ‘훈훈’
|
|
순창라이온스, 자비 모아 연탄 3000장 배달
|
|
2016년 12월 07일(수) 12:0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사랑의 연탄으로 따듯함을 나눠요” 순창라이온스클럽이 주변 이웃을 위해 12년째 변치 않는 연탄배달 봉사를 이어가며 겨울철 주위에 따듯한 온기를 퍼트리고 있다.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김현식) 회원 일동은 지난달 30일 오전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갖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세대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매년 동절기가 시작되는 11월 중 70여명 회원들의 자비로 모은 500만원 상당의 성금으로 도배장판 사업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나가고 있다.
김현식 회장은 “올 겨울은 예년보다 더 많은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소외된 취약계층을 미리 선정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며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12년차 행사이지만 향후 더 많은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배달봉사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생활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 도배·장판교체 사업도 함께 전개해 나가며 계속해서 지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순창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초 교통캠페인을 시작으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무연고 벌초사업, 소년·소녀 장학금전달, 안전모 전달, 취약계층 연탄나눔 및 도배장판 교체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지역 내 봉사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 ⓒ 순창신문 | |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