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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딸랑! 여러분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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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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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수) 1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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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딸랑! 딸랑! 여러분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작은 정성 모아 큰 사랑 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순창구세군 교회(사관 정헌만)는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황숙주 군수, 김용군 교육장, 김재옥 목사, 임을윤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주차장에서 6일 ‘사랑의 구세군 자선냄비운동’ 시작을 알리는 시종식과 본격적인 모금운동에 돌입했으며, 오는 31일까지 관내에서 모금운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정헌만 사관은 시종 선언에서 “자선냄비 종소리는 앞만 보고 분주하게 달려왔던 우리들에게 한 해의 결산을 알리는 귀중한 사랑의 종소리이다” 며 “순창지역에서 자선냄비 종소리가 울린 지 8년을 맞이했다며, 순창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운동은 1928년 12월 15일 최초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전국에서 자선냄비를 통해 사랑이 듬뿍 담긴 성금이 모아져 심장병환자 치료지원, 영유아 복지, 무의촌 의료지원, 긴급 이재민 구호, 장애인 구호, 청소년 문제 예방 및 치료 교육사업, 결식아동 지원 및 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 했다
한편 구세군순창교회자선냄비 모금현황은 2015년 12 월 8,305,890원이며 사업내용은 관내 25가정 반찬 봉사 5,975,000원, 구정·추석때 관내 50가정에 쌀 라면나눔행사 1,500,000원을 사용했으며, 2016년 12월 목표액은 9,000,000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 자선냄비는 순창을 비롯해 전주 5곳, 익산 3곳, 군산 2곳, 정읍 2개소 등 총 13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모금 예정액은 11억원이다. 지난해 자선냄비 모금액은 9억 8천여 만원을 모금하여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여성·다문화, 긴급구호·위기가정, 사회적 소수자, 해외 및 북한동포돕기 등에 전액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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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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