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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위 녹일 ‘드림필 오케스트라’ 피날레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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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향토회관에서, 드림필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올해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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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7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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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겨울 추위를 녹일 드림필 오케스트라의 올해 마지막 공연을 오는 9일 향토관에서 연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김재원씨가 지휘하는 드림필 오케스트라가 스비리도프의 ‘눈보라’, ‘쌍두마차’, ‘로망스, 레미제라블 모음곡 등 수준 높은 연주로 군민들의 마음을 녹인다. 또 테너 손영호씨의 ‘거룩한 성’, ‘그대 창밖에서’로 음악의 향연은 깊어진다.
특히 소프라노 문자희 교수의 날 일으켜 주소소(You Raise Me UP), 오 거룩한 밤(O Holy Night) , 북치는 소년(The Little Drummer Boy) 등 우리에게 익숙하고 겨울에 어울리는 음악도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기도, 유쾌한 기관차 등 수트라우수의 명곡도 만나볼 수 있다.
군에 따르면 드림필 오케스트라는 올해 7번의 상주단체 공연을 통해 순창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여 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순창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공연은 이 겨울에 또 음악을 좋아하는 군민들에게 딱 어울리는 선물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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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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