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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옥천초(구 순창동) 제5회 총동문 정기총회 개최

권영의(7회)회장 취임

2016년 12월 01일(목) 11:01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26일에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창옥천초(구 순창동) 제5회 총동문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식전행사로는 모교 난타동아리 맘’s의 멋진 공연을 선보였으며 동문들의 많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1부 행사는 모교 강당에서 국민의례, 이임사, 공로패증정, 취임사, 동문회기전달, 환영사, 축사, 축시 낭송, 경과 및 결산보고, 교가 제창, 기념사진 촬영, 오찬 및 여흥,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윤권(6회)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2013년 11월 23일 제2대회장으로 취임하여 만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오늘 이 자리에 섰으며, 동문 여러분들과 함께한 즐거웠던 순간들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나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권영의 회장은 제3대 옥천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책을 추진력 있게 잘 수행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였다.
권영의(7회)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모교 동문 정기총회를 통해서 총동문회가 발전하고,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갖는 동시에 동기동창 간에 우정을 다지고 선후배간에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라고 여겨져 동문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 앞으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할 만한 모교와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동문들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고 하였다.
김용군(17회)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모교 총동문회의 위상이 확실히 서게 된 것은 기수별 회장을 비롯한 이사님들의 관심과 애정, 각고의 노력과 땀방울이 이뤄 낸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인이 모교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순창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장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은 희망찬 순창교육을 갈망하는 우리 동문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동문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신경숙 모교 교장은 “옥천초등학교는 1951년 도실국민학교로 개교한 후 65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총 643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동문들이 학교에 다니던 시절보다 학생수는 많이 줄었지만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창의인재육성에 전 교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모교 동문이신 이성수(13회) 수필가의 ‘한번은’이라는 축시 낭송을 통해 동문들에게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겨주었다.
2부 행사는 기수별 동문들이 준비된 뷔페 음식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우고, 각설이의 진행으로 개인별 노래자랑 등 여흥시간을 가지며 일상의 부담을 털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선후배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모교 출신으로서 자긍심을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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