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건강 상식> 우리 몸속 비타민 부족 때 나타나는 몸의 이상 징후
|
|
2016년 12월 01일(목) 10:42 [순창신문] 
|
|
|
의학 관련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 몸은 결핍이나 장애가 생기면 무조건 자신에게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여러 가지 몸과 관련 이상 징후 중 특히 비타민 부족에 따른 증상에 대해 소개해 본다.
비타민이 부족해 나타나는 기능장애는 가끔 심각한 건강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경우 기능장애를 겪게 만든다. 비타민은 체내 모든 생화학적 반응의 보조인자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몸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필요하다는 것. 비타민 부족 경고 증상 5가지를 소개한 미국 폭스뉴스 자료에 따른 몸의 이상신호는 다음과 같다.
1. 입 주변이 갈라진다
철분, 아연, 그리고 니아신, 리보플라빈과 같은 비타민B군이 부족하다. 가금류의 고기, 연어, 참치, 달걀, 굴, 조개, 말린토마토, 근대, 땅콩, 렌틸콩 등을 더 많이 섭취한다. 비타민 C를 많이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향상되고 감염과도 잘 맞서 싸울 수 있다. 브로콜리, 빨간 파프리카, 케일, 콜리플라워 등과 함께 먹으면 더 좋다.
2. 얼굴에 붉은 뾰루지가 나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머리카락에 좋은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오틴(B7)이 부족한 것이다. 지용성 비타민 A, D, E, K가 우리 몸에 쌓이는 반면, 수용성인 비타민 B군은 대부분 저장되지 않는다. 연어, 아보카도, 버섯, 콜리플라워, 대두, 견과류, 라즈베리, 바나나와 함께 달걀을 요리해서 먹어야한다.
3. 볼, 팔, 허벅지, 엉덩이에 붉은색 또는 흰색의 돌기가 난다
비타민 A와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이다. 포화지방과 트렌스지방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지방의 섭취를 늘려야한다. 연어와 정어리, 호두와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많이 먹는 것에 초점을 두어서, 푸른 잎 채소와 당근, 고구마, 빨간 파프리카와 같은 형형색색의 채소에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비타민 D는 보충제를 통해 섭취하길 추천한다. 또한 하루에 비타민 A와 K를 포함한 2000 IU(비타민량 효과 측정용 단위)의 비타민을 먹으면 비타민 D 흡수에 도움이 된다.
4. 손과 발이 얼얼하고 따끔거리고 저린다
엽산(B9), 비타민 B6, B12와 같은 비타민 B군이 부족한 것이다. 이것은 피부로 연결되는 말초신경과 직접 관련된 문제다. 이러한 증상은 불안감, 우울증, 빈혈, 피로, 호르몬 불균형과 결합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비트, 콩류, 달걀, 문어, 홍합, 조개, 굴, 가금류의 고기를 먹으면 해결할 수 있다.
5. 발가락, 발바닥, 종아리를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
이러한 통증이 자주 찾아온다면 마그네슘, 칼슘, 칼륨이 부족하다는 증거다. 바나나,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 체리, 사과, 그레이프푸르트, 브로콜리, 청경채, 그리고 케일, 시금치, 민들레와 같은 짙은 잎채소를 더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DAUM 건강상식 사이트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