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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취급시설 및 집단급식소 위생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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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목)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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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및 집단급식소와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이 실시됐다.
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0개소 및 학교, 병원 등 집단급식소 30개소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식품위생점검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이 참여해 식품용 조리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지도 점검 실시, 냉동·냉장 제품의 보존기준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보관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실질적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종 홍보전단과 어린이 안전사용 의약외 구강용품 홍보전단지도 나눠줘 식중독 등 식품위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22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 등 식품취급시설 위생지도점검을 집중 실시해 취약계층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식품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날 점검단은 동계면 ‘주향의 집’, 금과면 ‘로뎀나무’, 쌍치면 ‘함께사는 마을’ 등 시설을 점검했다.
군청 고정숙 위생계장은 “겨울철에도 식품 위생사고는 빈번히 발생한다”면서 “이번 점검은 특히 어린이와 장애인 등 식품안전 사고에 취약한 층을 상대로 한 식품취급시설을 집중 점검한 만큼 의미가 컸다. 식품안전 사고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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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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