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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군 교육장, 수험생 손 일일이 잡으며 용기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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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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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과 장학사 등은 지난 17일 이른 아침부터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순창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응시생들을 격려했다.
수능날 순창고와 제일고 입구에서는 아침 7시부터 많은 후배와 가족들이 시험장에 입장하는 수험생들에게 힘찬 목소리로 응원하며 따뜻한 차와 간식 등을 나눠 줬다.
특히 김용군 교육장은 수험생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떨고 있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수험생들은, “힘이 난다”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답례했다.
한편 수험생들은 17일 대부분 아침 8시 전에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을 찾아 앉았다. 교실 안으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얼굴은 초조와 긴장감이 역력했다. 그러나 이날 읍내 수험 지정 학교인 순고와 제일고에서는 한 건의 해프닝도 없이 모든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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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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