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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순창군 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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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군청클럽, 준우승 금산축구회, 공동3위 옥천·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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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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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순창군체육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0일 공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총 7개팀(군청, 금과, 금산, 대상, 옥천, 풍산, 오비) 120여명의 선수를 비롯한 가족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우승은 군청축구회(회장 신인수)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금산축구회, 공동3위는 풍산축구회와 옥천축구회가 각각 차지했다. 또 최우수 선수상에는 군청축구회 양우본(35)씨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옥천축구회와 대상축구회가 맞선 결승전은 양팀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옥천축구회가 1-0 승리로 대미를 장식했다.
군청축구회 신인수 회장은 “우승을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회원들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대회에 열심히 임해주어 감사하다. 이번에 참가한 모든 동호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특히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속에서도 우리 회원들이 지치지 않고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해 우승한 것 같아 참으로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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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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