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후원운영회(회장 남융희)에서는 군내 저소득층 세대의 겨울 난방용 연탄을 나눠주었다.
저소득층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장애인가구 등을 중심으로 연탄 5,200장을 군내 26세대(순창읍 4, 금과면 1, 풍산면 1, 유등면 2, 적성면 3, 동계면 2, 인계면 1, 팔덕면 3, 구림면 3, 복흥면 5, 쌍치면 1)에 각 200장씩 전달했다.
남융희 후원회장은 “여러 사람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 자활센터 후원회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