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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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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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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국장 유재윤, 지부장 정용철) 행복나눔봉사단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기초생활 수급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21일 유등면에 위치한 92세 윤모 할머니의 집수리에 나섰다.
이날 사랑의 집수리 활동이 펼쳐진 주택은 한쪽 벽면이 낡고 균열이 심각해 보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순창우체국 집배원 365봉사단 등 12명은 직접 준비한 재료로 외벽 보강 및 보온공사, 출입로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원활한 통행로를 마련해주었다. 또한 TV 수리 및 마당 보수 공사도 병행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봉사단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신 윤모 할머니는 연신 손을 흔들며 고맙다고 말씀하셨다.
유재윤 국장은“주로 몸이 불편하여 집안에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직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개선해드리니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께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자주 전개해 나갈 것이다”며 기쁨으로 봉사단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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