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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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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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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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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는 제 77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17일 문화의집에서 기관·단체장, 유가족 및 학생,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 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자유의 숭고함을 깨닳고 지역민들의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날 강경우 목사의 봉독과 기도, 장덕사 청암스님의 독경에 이어 추념사, 추도사, 조시낭독,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김종섭 의장 추도사를 통해 “국가와 자유수호를 위해 거룩하게 산화하신 영령들의 298위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과 안식을 빈다”면서 “우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다 순국한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 번 가슴깊이 새겨 민주주의 수호에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설동찬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 영령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이 지금의 발전된 조국을 이루게 되었음을 깊이 새기며 한민족의 번영과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원했다. 한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의 주관으로 매년 치러지고 있으며, 올해로 34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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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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