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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백야 마을 주민 교통사고로 2명 사망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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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속도 줄일 수 있는 방지턱 설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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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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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전10시경 순창읍 강천주유소회전교차로 풍산 금과방면의 2차선도로(88고속도로 굴다리 통로) 백산마을 샛길(구 철길) 백야마을 가는 길에서 백야이장 신모(78세)씨가 승용차와 오토바이 추돌 인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사망했다.
또한 백야마을 앞 도로(국도24호선)에서는 저녁 6시경 주민 최 모씨가 횡단보도에서 화물차에 치여 병원에 후송했지만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한 마을에서 하루 2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2건의 사망사고에 대하여 자세한 원인을 조사중 이다
백야마을 주민들은 이장과 주민의 사고소식을 듣고 깊은 시름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이에 백산마을 주민들과 모토고개 주민들은 풍산과 금과방면에서 백산교차로 진입당시 88고속도로 굴다리부근이 내리막으로 과속할 수밖에 없다며 백산리주민들은 농번기에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관계당국이 내리막길 속도를 줄일 수 있는 방지턱을 설치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백산리 주민들은 행정과 경찰에 건의해 설치하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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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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