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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산 추가 격리곡 8천톤 매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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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발아 피해벼 최우선 매입 중점,
매입기간 : 11. 16 ~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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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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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수확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16년산 쌀에 대한 추가격리 물량 8,133톤(조곡 기준 11,295톤)을 매입키로 하였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16일 49천톤 추가 격리 및 1차 시장격리 유보물량 5천톤을 매입함에 따라 이루어진 조치다.
도는 수발아 피해 농가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수발아 피해벼 전량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발아 피해를 입은 시·군에 관련 물량을 우선 배정하였으며, 도내 모든 시·군에서 수발아 피해 농가가 있을 경우 최우선 매입토록 하였다.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 매입가격과 동일하게 지급하며, 우선지급금(45천원/40㎏)을 매입시점에 지급하고 수확기(10월~12월) 산지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17년 1월중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우선지급금 벼 1등급 기준 45,000원/40kg, 수발아 피해벼 잠정등외 우선지급금 : 잠정등외 A(25,510원/40kg), B(17,010원/40kg)
관계자는 “금번 추가격리를 통해 수확기 쌀값 및 수급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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