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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창지사, 기상 이변에 따른 가뭄 극복을 위한 수중펌프 제작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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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2: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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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연중 지속되는 가뭄시 양수장 수중펌프 노후로 효율적인 용수공급이 어려웠던 점촌양수장(37kw×33mm×1EA,수혜면적:148ha), 서호양수장(22kw×150mm×1EA,수혜면적:28ha), 내월양수장(55kw×450mm×1EA,수혜면적:222ha)의 수중펌프 3종을 제작 구입한다고 했다.
이번 수중펌프 제작 구입으로, 가뭄 발생시 영농에 필요한 양질의 용수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박중기 지사장은 “순창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35개소 저수지 평균 저수량이 89.6%로(평년대비 115.8%) 내년 영농급수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수지 35개소, 양수장 44개소, 취입보 31개소 등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유지관리사업을 통해 내년 용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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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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