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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조류인플루엔자(AI)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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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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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제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도 방역당국과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군이 고병원성AI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 방역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남해남, 충북음성 등 가금사육 농가에서 고병원성 AI(H5N6형)가 발생했을 당시 가축방역상황실을 강화하고 관내 전 가금류 사육농가 68호에 ‘철새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와 함께 소독약 1,500KG을 즉시 공급해 농장 내·외부 소득을 실시하고 19일 24시부터 20일 오전 12시까지 일시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시행하는 등 조치에 나선 상태다.
군은 도내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공수의사에 대한 동원령을 발령하고 가금사육농가 예찰 및 이동승인서 발급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축협공동방제단과 함께 소규모농가 및 가금판매업소 등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AI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가금류 사육농가 및 관련종사자에게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고 “외부인 차량출입통제, 발생지역 방문자제, 타 축산농가 접촉 및 모임자제를 요청하고 고병원성 AI 차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 내에서는 지난 2014년 발생이후 현재 AI가 발생에 별다른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내에서 축산농가들이 닭 204만마리, 오리 6만마리를 사육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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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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