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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번 주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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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부분의 음식점 주중·주말 계획
녹원 500포기, 화탄매운탕 등 식당 200~300포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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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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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민들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 김장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내 음식점 등의 김장 계획을 들어본 결과 이번 주중과 주말이 김장철의 피크가 될 전망이다.
읍내 새집 식당과 화탄매운탕의 경우, “이번 주말 안에 김장 계획을 잡고 있다”면서, “250포기와 200포기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년에 비해 배추와 무 등의 김장 재료값이 비싸지만, 묵은 김치를 손님들이 좋아해 비싸도 예년과 똑같은 양의 김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녹원 식당은, “작년까지는 1000포기를 했으나, 올해는 재료값이 비싸니 500포기만 하고 모자라면 그때그때 시세를 봐서 담글 것”이라며, “김장은 조금 늦게 12월 중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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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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