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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신임 부사장에 김행윤 (인계면 노동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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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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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 신임 부사장에 김행윤(59) 수자원관리본부 이사가 선임됐다.
김행윤 부사장은 한미FTA발효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부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농어촌공사는 농어업과 농어촌, 농업인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결과이며 농어촌의 발전과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인계면 노동리 출신인 김 부사장은 제일고를 졸업하고 서남대학교, 전남대 대학원에서 생물산업시스템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7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하여 곡성부지부장 화순지사, 보성지사 기반조성부장, 전남도 유지관리부장, 수자원관리처수자원운영팀장, 시설안전처시설안전팀장, 구례지사장, 광주지사장, 전남지역본부장등 공사의 핵심부서에서 37여 년간의 풍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학구파로 알려져 있다.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을 수여했으며 지난해 5월 23일 수자원관리본부 이사로 선임된 후 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남은 임기 동안 수자원관리본부 이사를 겸임한다. 부사장 임기는 2년간이다.가족으로는 부인 최명희 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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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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