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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들 이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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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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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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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50일이 지났네,
아직은 정범이란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대봉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하고, 내옆에서 꼬물거리는 네가 내 아들 이라는게 실감나지 않아서 신기하기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단다. 처음 콩알만한 너를 확인했을 때, 처음 쿵쾅거리던 네 심장소리를 들 었을때, 처음 두들 거리던 태동을 느꼈을 때, 처음 너라는 실체와 마주 했을때 그 모든 순간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벅찬 시간들 이었단다.
엄마 뱃속에서 나와 낯선 세상에서 잘 적응해주는 네가 고맙고, 여전히 네가 울 때면 어쩔 줄 모르는 서툴 기만한 부모지만 우리 세 식구 서로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보자꾸나! 먹고 자기만 했던 네가 이젠 눈 맞추며 웃어 주기도하고 옹알이가 늘어가듯이 엄마 아빠도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사랑한다 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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