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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경찰관의 따뜻한 동행 ”나.너.울“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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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수) 15: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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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10일 “나.너.울” Project 2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너.울Project”란, “나,너.우리”의 줄임말로 학생(학교밖청소년), 학교전담경찰관이 “우리”라느나 공동체를 이루어, 제도권 밖에 있는 학생들을 안으로 불러들인다는 뜻으로 여성청소년계 자체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이 날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은 읍내 어두운 밤거리와 학생들 밀집장소인 일품공원등을 돌며, 학생 대상 “집에 일찍 귀가하기, 술·담배 하지 않기” 등을 교양하며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였고 편의점·슈퍼마켓·술집등을 돌며 학생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와 청소년보호법등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다.
특히 관내 PC방, 노래연습장등을 찾아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에게 사탕등을 나누어 주고, 연령 제한 게임과 노래연습장 출입가능 시간등에 대해 교양하며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순찰 도중 만난 학생들은 먼저 경찰관을 알아보며 달려와 인사하기도 하며 훈훈한 모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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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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