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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이장단 선진지 견학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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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수) 15: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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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이장단(협의회장 신상환) 34명은 지난 9일 부산광역시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태종대(太宗臺)일원을 견학하고 왔다.
1972년6월26일 부산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11월1일 국가지정 문화재명승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영도의 남동쪽 끝에 위치하는 해발고도 200m 이하의 구릉지역으로 부산일대에서 보기 드문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으로된 해식절벽 및 푸른바다 등의 조화를 이룬다. 옛날에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신선대라도고 부르며,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장소였다는 속설에 따라 현재는 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 되었다. 오륙도가 가깝게 보이고 맑은 날씨에는 56km거리인 일본 대마도가 보이기도 한다.
적성면 신찬우 부면장외 직원들과 옥천관광 정순아 상무의 협조에 더 좋은 견학이 되었다. 중식장소는 적성면 내월리 내적 정봉영씨 자녀들이 경영하는 마니주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만족하였다. 옛날 산에 판자촌이었던 부산이 지금은 세계인들이 와서 볼 수 있는 관광지로 되었다. 우리 적성면도 섬진강 관광개발계획에 따른 섬진강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함은 물론이고 현재 진행중인 섬진강권역, 금돼지권역, 적성슬로공동체권역과 농촌체험휴양마을도 지정받아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있어 적성면 이장단의 사명이 어느 때보다도 크다고 보아 이번 선진지 견학이 중요하였으며 각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아 모처럼 선후배간에 뜻있는 하루가 되었다.
/최 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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