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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포함) 15만8,079가마 벼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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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수) 15: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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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적성 고원 창고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올해 지역 내에서 생산된 벼 중 공공비축용과 시장격리곡을 포함해 15만8,079가마(40kg)를 수매한다고 전했다.
매입 품종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사전에 결정한 ‘새누리’품종과 ‘신동진’품종이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40kg을 기준으로 건조벼의 경우 특등급은 4만6,480원, 1등급은 4만5,000원, 2등급은 4만3,000원, 3등급은 3만8,270원이다.
매입가격은 건조벼의 경우 올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 우선지급금을 먼저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정산한다.
황숙주 군수는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로하며 “대책 마련에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며 애써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이 매입에 불편이 없도록 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과 협력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 농업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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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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