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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역전마라톤 2구간 출발지 순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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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수) 15: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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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역전마라톤을 제2구간을 유치한 순창지역은 올해에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난 26년 동안 대회 2일차 경기 출발지는 남원이었지만, 지난해부터 순창으로 변경되면서 지역민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폈다.
군의 이번 대회 유치는 황숙주 군수가 발 벗고 나서 이뤄진 결과다. 스포츠마케팅 분야에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보이고 있는 황 군수가 전북육상경기연맹에 대회 유치를 제안했고, 육상연맹과 전북일보가 이를 수용했다. 순창군이 제25회 준우승, 제26회 3위, 제27회 4위로 꾸준한 상위권을 차지하며 마라톤에 대한 열정이 높은 점도 대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됐다.
황 군수는 11일 선수들의 출발에 앞서 군수실에서 정종운 순창육상연합회장 등 마라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대회의 성공과 육상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황 군수는 “제28회 전북역전마라톤 대회 제2구간 출발지로 순창이 재개된 사실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적극 협조해준 관계기관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황숙주군수는 이날 오전 9시30분 군청 앞 출발선에서 제28회 전북역전마라톤 대회 제2구간인 순창~전주(70㎞) 구간 출발을 알리는 총성을 쏘아 올리며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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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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