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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울긋불긋 단풍 ‘절정’

11월 첫 주말·휴일 7만 3천명 거대 인파 몰려…

2016년 11월 16일(수) 15:04 [순창신문]

 

ⓒ 순창신문



11월 둘째 주 강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강천산을 찾는 전국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만 7만 3천여 명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평일에도 평균 1만 명 정도의 인파가 붉은 단풍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산을 찾고 있으며, 셋째 주까지는 강천산 단풍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군 공원관리계는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단풍 절정기로 인한 강천산의 관광객 증가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관내 식당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라는 후문이 들리는 상황이다.
이처럼 강천산 단풍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강천산은 애기단풍이 유독 붉은 빛을 띠어 산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기 때문’이라는 것.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있어 단풍 절정기에는 ‘붉은 융단 터널을 걷는 느낌을 들게 한다’는 분석이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강천산에 대해 군은 지난 10월 말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 주말과 휴일에는 근무 직원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또 주말에는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강천산 여성전용 화장실이 문을 열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에 나선 순창경찰서는 매일 이른 아침 시간에 강천산 주변 교통흐름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양영기 공원 운영 계장은, “올해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11월 셋째 주말 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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