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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박수남 쌀전업농업인,‘제21회 농업인의날’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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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수)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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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11일 지사 소회의실에서“제21회 농업인의날”관련 농업·농촌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복흥면 쌀전업농업인 박수남(만50세)에게 표창장을전달하였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박수남 쌀전업농은 현재 순창군 콩 작목반 회장으로 줄곧 복흥면에서 오직 농사일과 농업에 관련된 일에만 매진해 온 토종 농사꾼이며, 농업에 30년여 동안 매진하면서,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였다.
농촌의 고령화로 아직도 젊은이 축에 들어가는 작금의 현실에서 귀농 귀촌 농가를 위하여 그동안의 노력과 산출물들을 전파하고자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에 처음 접하는 새내기들의 든든한 길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수도작에서 탈피하여 봄배추 및 아로니아 등 고소득 특용작물 생산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 및 가공을 하여 인터넷 판매 및 6차 산업에도 도전하는 등 농업발전의 공이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수남 쌀전업농업인은 수상 소감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순창군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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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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