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사랑스러운 우리아들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며 지낸지가 엊그제 갔은데 벌써 열 달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와 엄마·아빠에게 기쁨을 주며 이제는 김시환 이라는 멋진 이름도 생기고 매순간 옆에서 기쁨을 주는 아들이 되었네.
사랑하는 아들 시환아!!!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 들이생기겠지만 밝고, 씩씩하고, 건강하고, 예의바르게 자라주길 바랄게^^ 우리 귀여운 김시환! 엄마·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