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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서울시 동대문구 도농교류 ‘눈에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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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농민들 서울 동대문구에서 농특산물 판매 등 교류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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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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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주민자치위원과 농민들은 최근 28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서울 동대문구 전농 2동을 방문하고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 교류활동을 진행해 양지역 우호증진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
이날 전농동로터리에서 진행된 교류행사에서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원과 농민 등 15명이 참여해 고구마, 고추, 콩, 사과, 복분자, 영양강정 등 믿을 수 있는 제철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청정지역 순창을 알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정지역 순창의 믿을 수 있는 농산물들이 인기를 끌며 약 1천만원 상당 판매액을 올려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도 한몫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영수 쌍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전농2동 주민들에게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유통마진 없이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한 행사다” 며 “농민과 도시민이 윈윈할 수 있는 교류 행사가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과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2동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5년동안 크고 작은 우호교류 활동을 진행해 양지역 우호교류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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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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