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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 추모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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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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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전후 무고하게 학살당한 민간인 희생자를 위로하는 합동추모제가 순창군유족회(회장 조휴정) 주관으로 지난 1일 쌍치면 금평리 위렵탑에서 진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희생자 유족과 기관단체장,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무고하게 학살당한 이들의 넋을 위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합동추모제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며 “그날의 상처를 안고 통한의 세월을 견뎌 오신 유족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 “6.25전쟁이란 역사적 비극은 아직까지도 큰 아픔과 분노를 남겨놓았지만, 그날의 아픔과 상처의 역사를 우리는 잊지 않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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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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