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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장수연구소 산야초 공원 조성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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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주변 쉴랜드 21,800㎡규모에 정원 산책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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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1: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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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쉴랜드(SHIL: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로 개발중인 가운데 최근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에 착수했다.
군이 조성에 들어간 쉴랜드 산야초 공원은 인계면 인덕로 427-128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21,800㎡의 면적에 7억여 원이 투입돼 조성된다.
군 관계자는 “산야초 경관개선 사업이 경관개선은 물론 산야초라는 치유개념이 더해져 쉴랜드 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산야초 경관개선 사업에는 산수국 등 20여종의 산야초 1,000주가 식재되며, 로고 조형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군은 소녀의 꿈 정원, 계류정원, 산책로, 상징물 설치 등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녀의 꿈 정원은 분홍색 수국의 꽃말인 ‘소녀의 꿈’을 모티브로 수국을 부케 형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들이 인공 실개천과 나무그늘에서 힐링을 취할 수 있는 계류정원도 조성한다. 쉴랜드를 상징할 수 있는 로고 설치와 십장생도의 이미지를 적용한 산책로도 만들어 순창의 건강장수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사업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내년 5월쯤에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헬스케어 문광현 계장은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 사업은 건강장수 연구소 주변 볼거리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은 물론 이곳에 들르신 분들이 힐링의 느낌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건강장수연구소 주변을 쉴랜드로 이름 짓고 본격 개발하고 있다. 이미 연구소와 건강장수과학체험관, 산림욕장 등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의농업 체험관, 식문화 체험관은 건물공사를 완공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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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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