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 봉사단 “행복과 나눔이 있는 빵 만들기”추진
|
|
2016년 11월 09일(수) 11:0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는 순창 제칠일 안식일 재림교회(담임목사 표연근)에서 순창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조은영) 7명과 순창고등학교 봉사 동아리 네이케어(회장 한보화) 학생 8명은 휴일도 반납한 채 나눔 빵만들기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빵 만들기 사업은 (사)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새내기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가 후원하고 순창군센터가 주관으로 순창고등학교 이명영 선생님이 순창고 빵 만들기 동아리 봉사단 학생들을 데리고,
6일 재림교회 작업실에서 반죽 공기빼기, 빵 만들기, 오븐에 빵굽기, 빵 낱개 포장하기를 한 후에는 단팥빵과 음료를 노인전문요양원 외 7곳(총 400여개)에 음료수와 전달하여 어르신들 및 장애우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 고등학생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자원봉사활동을 융합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개발함으로써 학생들의 의무봉사활동과 자발적인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질적 성장과 효율적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