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낡은 집 고쳐 희망을 심어준다

관내 저소득층 배려를 위한 군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순항

2017년 05월 02일(화) 14:5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사회주거약자인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군은 올해 11개 읍·면으로부터 신청받은 136가구의 대상주택을 방문해 낡은 집에 대한 구조안전 및 지붕보수, 벽체, 단열 및 창호, 보일러 등을 지난 3월 한달 간 실측조사하고, 현재 31가구, 23%에 대해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자활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5억4천4백만원(복권기금50%, 군비50%)의 사업비로 가구당400만원 이내 지붕누수, 벽체, 에너지 단열공사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올해는 복지사각지대의 노후주택 화재발생 가구에 신속한 집수리로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902호의 집수리를 꾸준히 진행한 이 사업은 순창군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동계면 김모씨(43)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주택 내부가 소실됐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내부 공사에 엄두를 내지 못한 상황이었으나,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진행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역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사회적기업에게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샤시, 목재, 도배, 벽지 등 자재를 관내에서 구입해 추진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오는 10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여 불편함을 빠른 시일 내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