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중 20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몰려오는 강천산을 소수 인력으로 관리하는 일은 쉽지만은 않을 터 !!!
하지만 순창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관광객들은 멋들어진 폭포만을 보고 가진 않을 것이다. 조그마한 지장물 하나하나, 돌 하나하나, 나무한그루, 길 이곳저곳 등 등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살피고 평가한다.
머지않아 연 300만명도 족히 다녀갈 법한 호남의 소금강이 아닌가!?
좀더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고 정돈해서 보여주는 것은 군립공원을 보유한 순창군이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