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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치유 명상센터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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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 건강장수연구소 삼림욕장내 120㎡ 규모 착공
군, 건강장수연구소 힐링교육 연계 시너지 창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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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6일(수) 13: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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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삼림욕장내에 순창 치유명상센터를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계면 쌍암리 산 169-1번지에 들어설 숲속치유 명상센터는 숲속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해 면역력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 우울 등 마음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군측은 숲속의 맑은 공기와 새소리 등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빛의 여과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지며, 120㎡ 규모로 2억 7천여만원을 투자해 올해 10월경에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우선 명상센터가 완공되면 운영을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먹거리,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사업(마이스 프로그램) 등 치유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순창의 건강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고 권위 있는 강사진으로부터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근본적 치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등 내용으로 구성돼 있는 치유프로그램과 관련해 건강장수연구소는 지난해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3,000여명이 수료했다. 올해는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을 대폭 확대했다. 명상센터는 그 교육의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게 군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 쌍암 산림욕장에는 편백나무 숲에 500미터 가량 산책할 수 있는 숲속 데크와 쉼터가 조성돼 있고 최근에는 국화, 맥문동, 수국 등 야생화와 매실나무 등도 식재해 명상과 함께 숲속 산책을 통해 치유를 얻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명상센터 운영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군은 재차 덧붙였다.
군관계자는 “숲속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얻어가는 치유명상센터가 본격 착공에 들어 갔다”면서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해 순창을 대표하는 치유명상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명상센터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드는 식문화 체험관과 치유효과가 있는 농작물을 전시 체험하는 의농업 체험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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