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토론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본보 4월중 지면평가회 가져

2017년 04월 26일(수) 13:54 [순창신문]

 

ⓒ 순창신문



본보의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권익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지면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4월 중 지면평가회를 24일 본보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이 종 남 위원 : 순창읍 동부주유소 후면에 남계지구 전업마을 정비조합에서 31세대규모의 전업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게 되면서 주변개발이 예상된 가운데 한전 앞 농산물 저장고 뒤 켠 에서부터 전업마을 조성 지 인근까지 농로를 개설하여 인근주민들에 농경지 활용에 편익을 제공하고 농민소득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자의 검토가 필요한 대목이다.
◆ 서 종 남 위원 : 국. 지방. 군 도로주변 마을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승강장을 개설운영하고 있어 특히 대중교통 승하차 대기 등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승강장내에 편익시설인 의자가 파손되거나 청소상태가 불량하여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위생상 부적절하여 당국의 현장 확인과 시설물관리에 특단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 강 병 문 위원 : 순창읍 구도심 대궁 옆 4거리 주변 도로변에 건물1동이 도괴직전에 있어 임시방편으로 보조 대를 설치 방치되고 있어 이곳을 통행하는 보행자나 차량이용자들에게 사고위험에 노출 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국은 건물소유주에게 안전조치를 하도록 지시하거나 위험건물을 철거토록 하여 주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야하겠다.
◆ 김 성 수 위원 : 봄기운이 완연하면서 읍 지역 주민들이 조석으로 마실 길을 찾아 운동하거나 체육시설이 있는 곳을 찾아 운동하시는 분이 눈에 띄게 많은 상황인데 군민공설운동장·체육센터 가는 길인도 보도블록이 해빙과 더불어 요철이 심하게 들어나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사고가날 소지가 많다는 여론이 있다. 당국의 현장파악으로 보도블록 재정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 김 용 기 위원 : 군청주변 순창 교 앞 공한지에 대형TV를 설치하여 대 군민 홍보차원에서 화재예방, 지진대비 대피요령 그리고 천재지변에 따른 대 군민 행동요령 등을 방영하고 있는데 기왕에 홍보용 시설이라면 좀 더 통행인이 많은 터미널 부근이든가 2교 주변이거나, 전주선4거리 독대마당 주변에 설치하는 것이 효과가 클 것으로 사료한다.
◆ 박 열 해 위원 : 이른 봄부터 4월이 다가도록 일기예보에서 미세먼지 경보와 황사 발생예보를 하고 있어 외부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거나 자녀들 학교 보내면서 걱정들 많이들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군도 자체적으로 미세먼지 발생요인을 분석 저 감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노약자나 어린학생들 교외활동에 필요한 미세먼지 혹은 황사방지 마스크를 지원하는 시책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