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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선관위, 병아리(유치원) 선거학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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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선“희망·공정·화합의 선거 인문학 축제” 일환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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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수) 13: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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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현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성인유권자의 관심을 제고하는 것과 함께 미래유권자가 민주시민으로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병아리 선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병아리 선거학교」는 관내 만 5세에서 7세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4월 한달동안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창초병설유치원 등 총 90여명의 아이들이 선거학교를 이수하였으며 이번 달 말까지 약 200명이 병아리 선거학교를 체험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선거관련 독서활동(도서명: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과 ‘숲속의 왕 뽑기’를 통한 선거체험을 하는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 후 아이들은 부모님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알림장을 전달하게 되어 가정과 연계되는 민주시민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병아리 선거학교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선거와 인문학을 접목시켜 미래유권자를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홍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희망·공정·화합의 선거 인문학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병아리 선거학교 이외에도 초·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선거인문학체험관(책만들기, 대통령에게 편지쓰기, 오행시짓기 등) 및 성인유권자 대상으로 민주주의 관련 독서토론을 할 수 있는 ‘선거 인문학 카페’ 운영, ‘활자(캘리그래피·서예 작품)로 활짝 피는 선거’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하여 희망의 대통령선거를 함께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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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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