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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영호남 교류 및 안보견학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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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수) 13: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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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 회원 40여명은 12일 학도의용군 기념관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나뿐인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을 견학하고 3년째 영호남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대구광역시 중구지회(회장 곽종걸) 회원 30여명과 포항에서 조우 “영호남을 하나로! 도시와 농촌을 하나로!” 라는 슬로건아래 짧은 시간 이였지만 두터운 정을 나누는 하루였다.
양 지회 회원들은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과 포항함을 안보견학하고 포항 크루즈 유람선 관광, 만찬, 죽도시장 탐방으로 모처럼의 유익한 시간이었다. 포항 크루즈는 포항운하에서 송도해수욕장까지 총 8km의 거리를 운행하고 있으며 포항의 다양한 랜드마크를 편안하게 볼 수 있으며 물길을 따라 96,455㎡의 유원지가 조성돼 있어 산책길로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이곳 주변에는 포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통시장인 죽도시장이 있고, 운하를 따라 조성된 여러 예술작품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인상적이었다. 이어 포항 죽도시장 횟집에서 열린 결연 만찬에서는 곽종걸 회장의 환영사와 설동찬 회장의 답사, 신상환 순창군지회 협의회장의 축배제의로 이어지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설동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동안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을 가져 형제보다도 가까운 사이가 됐으며 순창과 대구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임을 자부한다면서 “우리 두 지회가 영남과 호남, 호남과 영남, 도시와 농촌, 농촌과 도시의 교류를 통한 상생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모델이 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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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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