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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미술관 외국인 작가 7인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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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작가들 초청 기념식 진행, 오는 30일까지 80여점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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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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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외국인 작가 7인의 예술시선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전시회가 순창 옥천골 미술관에서 열려 군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옥천골 미술관은 이달 30일까지 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가공화국 출신 외국작가 7인의 작품 80여점을 전시하는 기획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 전시작은 서양화 및 공간예술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버려진 공간들을 탐구하거나 우주의 섭리, 외국인이 바라본 한국사회 등을 표현하고 있다.
전시회 참여 작가는 미국출신 안지 디산토(Anjee DiSanto), 세바스챤몬테스(Sebastian Montes), 보니 커닝햄( Bonnie Cunningham)과 캐나다 국적 다니엘 킬더프(Daniel Kilduff), 그레고리 팀린(Greg Timlin), 영국 출신 사라 호드키스(Sarah Hodgkiss),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릴라 베어(Leela Bear)이다. 이들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현재는 국내에서 머물며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예술가들로 알려져 있다.
군측은 군민들에게 각국의 예술문화를 소개해 세계의 예술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외국작가들이 바라보는 한국 문화와 정서에 대해 제3자의 견지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지난 15일 옥천골 미술관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전시회 참여 작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오픈식도 가졌다. 오픈식은 작가인사 및 작품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에 진행하는 외국인 작가 7인 초대 기획전은 군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외국작가들의 그들만의 문화와 정서 시각이 담긴 독특한 작품들이다. 많은 분들이 미술관을 방문해 세계가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 또 한국이 세계를 바라보는 감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골 미술관은 올해 강용면 작가 ‘백만인보’기획 초대전, 강남구 서양화가 기획초대전 등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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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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