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초보 엄마·아빠를 시작해서 하린이가 엄마·아빠에게 늦게 찾아오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엄마·아빠의 바램이 통했는지 소중한 하린이가 감동의 선물로 와줘서 너무 행복하고 기뻤단다.
우리 하린이를 임신하고 여러 가지 일이 많아서 태중에 교감을 많이 못해줘서 미안 하지만 지금부터 우리 하린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 가자. 초보 엄마·아빠로서 부족함이 많지만 하린이를 사랑하는 열정만큼은 프로 엄마·아빠야~, 세상에서 젤 예쁘고 행복한 딸로 키울께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한다 우리 예쁜 딸 전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