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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주민자치 난타, 품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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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무용예술 전국대회 국악, 창극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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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수)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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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기옥종)가 지난 8일 열린 제10회 서울무용예술 전국대회에서 국악부문에 풍산산울림난타팀과 창극부문 품바팀이 참여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0회 서울무용예술 전국대회는 한국문화예술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전국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국악과 창극부문에 전국에서 25개 팀이 출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팀이 선정됐다.
풍산산울림난타와 품바 창극팀은 우수한 강사의 지도하에 각각 3년, 1년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평일은 물론이고 휴일에도 연습에 구슬땀을 흘려 결실을 맺은 걸로 알려졌다.
기옥종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장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노고와 대회 당일 꼭두새벽부터 상경한 보람이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풍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설태송 풍산면장은 “올해 2월초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 때 올해엔 전국대회에서 ‘순창’이라는 이름을 올려보자고 했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가져와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말 순창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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