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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연맹 회장단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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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발전 인프라 개선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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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수) 14: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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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체육회 주관으로 지난 4일 수영연맹회장단(회장 양상구)과 간담회를 갖고 수영발전에 대한 다양한 사안을 논의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체육회장인 황숙주 군수가 참석해 수영연맹회장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영연맹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장단 에서는 “순창군실내수영장이 연인원 6만명이상이 이용하는 등 군민 건강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데 반해 시설이 노후화되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늘고 있다” 면서 “전면 개보수 등 군 차원에서의 시설 개선과 동호인 휴식공간 설치와 헬스장 보강 등의 사업도 건의했다”.
황숙주 군수는 “어린이에게는 물에서 생존방법 체험과 어른들에게는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순창의 대표적 체육시설이다”면서 “시설 노후화에 대한 여론은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체육회는 각 스포츠별 동호인들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타 종목 동호인 대표들과의 간담회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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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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